
김가영의 완승은 관심 있는 스포츠 팬과 동료 선수들이 함께 살펴볼 만해요.

당구 여제, 3-0 완승으로 준결승 진출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한국 프로당구계의 간판 김가영이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에서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시즌 첫 우승에 청신호를 켰다. 21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LPBA 8강전에서 이유주를 3-0으로 완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김가영은 1세트에서 퍼펙트큐를 달성한 데 이어, 2세트와 3세트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으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가영은 지난 시즌 월드챔피언십까지 포함해 4관왕에 오르며 통산 18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준결승 상대는 서한솔로, 서한솔은 일본의 히가시우치 나쓰미를 3-1로 꺾고 1년 11개월 만에 다시 준결승에 진출했다.
같은 대회 남자부 PBA에서는 조재호, 강동궁, 최성원 등이 16강에 진출했고, 김영원과 해커는 탈락했다. 22일에는 PBA 16강과 LPBA 준결승이 예정되어 있다.
주요 사실
- 김가영은 2026년 5월 21일 이유주를 3-0으로 꺾고 LPBA 8강전에서 승리했다.
- 김가영은 1세트에서 퍼펙트큐를 달성했고, 2세트 11-6, 3세트 11-5로 승리를 확정했다.
- 김가영은 2026-27시즌 개막 투어에서 통산 20승과 상금 1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준결승에서 김가영은 서한솔과 5월 22일 오후 3시에 맞붙는다.
- 서한솔은 히가시우치 나쓰미를 3-1로 꺾고 1년 11개월 만에 준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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