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어드 경기에서 큐를 들고 있는 네 명의 주장들이 승리를 자축하는 장면
빌리어드 경기에서 큐를 들고 있는 네 명의 주장들이 승리를 자축하는 장면

주장들이 팀의 기대를 짊어지고 승리한 흐름, 빌리어드 팬인 친구와 함께 보면 더 좋아요.

빌리어드 캡틴 4인 전원 32강 진출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2026년 5월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챔피언십 64강전에서 각 구단의 주장들이 연이어 승리를 거두며 32강에 진출했습니다. 우리금융캐피탈의 엄상필은 신대권을 3:0으로 제압했고, 휴온스의 최성원은 노종현을 3:1 역전승으로 꺾었습니다. 크라운해태의 김재근과 하림의 김준태도 각각 승부치기와 3:0 완승으로 다음 라운드에 올랐습니다.

남자부 외에도 LPBA 여자부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김가영이 김다희를 3:0으로 완파하며 8강에 안착했고, 용현지, 이유주, 히가시우치 나쓰미도 8강에 합류했습니다. 용현지는 27개월 만에 다시 8강에 오르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반면 지난 시즌 주요 투어 우승자들이었던 모리 유스케, 이승진, 오태준 등은 64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대회는 남자부 32강과 여자부 8강부터 본격적인 격돌이 예상됩니다.

주요 사실

  • 2026년 5월 20일, 우리금융캐피탈 PBA챔피언십 64강전이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렸습니다.
  • 엄상필이 신대권을 3:0(15:6, 15:13, 15:4)으로 꺾고 32강에 진출했습니다.
  • 최성원이 노종현을 3:1(7:15, 15:1, 15:8, 15:14) 역전승으로 제압했습니다.
  • 김재근과 김준태도 각각 승부치기와 3:0 승리로 32강에 올랐습니다.
  • 김가영이 김다희를 3:0(11:8, 11:7, 11:3)으로 꺾고 LPBA 8강에 진출했습니다.
  • 모리 유스케, 이승진, 오태준 등 주요 선수들이 64강에서 탈락했습니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