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선수 고진영이 그린 위에서 집중하며 공을 바라보는 모습
골프 선수 고진영이 그린 위에서 집중하며 공을 바라보는 모습

고진영의 무보기 4언더 플레이는 우승 도전을 바라보는 친구와 함께 살펴볼 만해요.

고진영, LPGA 2라운드 공동 1위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고진영이 2026년 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1위로 치고 올랐다.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고진영은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 4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7언더파 133타를 작성했다. 전날 공동 4위에서 공동 선두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2023년 5월 이후 약 3년 만의 우승 도전에 탄력을 받았다.

미국의 어맨다 도허티도 동반 1위에 올랐고, 잉글랜드의 로티 워드가 1타 차로 3위를 기록하며 뒤를 추격하고 있다. 2024년 이 대회 우승자인 리디아 고는 5언더파 135타로 4위에 올라 있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최운정은 4언더파 136타로 공동 5위로 밀려났고, 윤이나는 공동 10위로 하락했다.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와 2위 지노 티티꾼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인지는 첫 라운드 부진을 만회하며 6타를 줄이고 공동 16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총상금 20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는 주말 최종 라운드에서 순위 변동이 예상된다.

주요 사실

  • 고진영은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기록해 중간 합계 7언더파 133타로 공동 1위에 올랐다.
  • 미국의 어맨다 도허티도 동반 1위를 기록했고,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1타 차로 3위를 달리고 있다.
  • 전날 공동 선두였던 최운정은 4언더파 136타로 공동 5위로 밀려났고, 윤이나는 공동 10위로 하락했다.
  •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와 2위 지노 티티꾼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 2024년 이 대회 우승자 리디아 고는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로 4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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