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와 엔비디아가 협력하는 모습을 상징하는 AI 로봇과 칩 일러스트
두산로보틱스와 엔비디아가 협력하는 모습을 상징하는 AI 로봇과 칩 일러스트

자동화 솔루션 매출 비중이 38%까지 올라간 점은 친구나 동료가 기술 흐름을 보기에 좋아요.

두산로보틱스, AI 자동화로 반등할까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두산로보틱스가 미국 자동화 솔루션 기업 원엑시아 인수 효과와 엔비디아와의 협력 확대를 바탕으로 사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기존 협동로봇 중심의 제조 구조에서 벗어나 지능형 로봇 시스템 통합과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올해 1분기 자동화 솔루션 매출은 66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38%를 차지하며, 지난해 22% 대비 크게 성장했습니다.

회사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AI 기반 로봇 운영체제와 시뮬레이션 인프라를 연계해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매디슨 황 수석이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 센터를 방문하며 협력 가능성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젠슨 황 CEO의 방한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의 만남도 예정돼 있어 협력 심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영업손실이 120억원에 달하며, 수익성 전환은 미완의 과제입니다. 중국 업체들의 공세와 제조업 투자 위축 속에서 원엑시아의 수주잔고(약 205억원)와 북미 시장 확대가 성장 지속성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주요 사실

  • 두산로보틱스는 2025년 9월 미국 자동화 솔루션 기업 원엑시아를 인수함
  • 2026년 1분기 자동화 솔루션 매출은 66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38%를 차지함
  • 엔비디아 매디슨 황 수석이 2026년 4월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 센터를 방문함
  • 두산로보틱스는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상용화를 목표로 함
  • 2026년 1분기 매출은 152.9억원, 영업손실은 120.7억원 기록함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