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이 전 과정을 처리하는 물류센터 구축은 이 흐름을 보는 동료와 함께 살펴볼 만해요.

쿠팡, 사람 없는 물류센터 연다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쿠팡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양지 물류센터 내에 사람을 배제한 완전 자동화 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상품의 입고, 보관, 포장, 출고 전 과정을 로봇과 자동화 설비로만 처리하는 '맨리스(Manless) 자동화 센터'로, 산업 내 디지털 전환 가속화의 일환이다. 센터는 총 2개 층, 전용 면적 약 1만 4,700평 규모로, AS/RS 자동창고 시스템과 팔레타이징 로봇, 자동화 포장 설비 등이 도입됐다. 특히 여러 상품을 하나의 박스에 담는 합포장 기술을 통해 물류 효율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시범 운영 후 2026년 7월 중순 이후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주요 사실
- 쿠팡이 경기 용인시 양지 물류센터에 완전 자동화 센터를 구축 중이다.
- 자동화 센터는 상품 입고부터 포장, 출고까지 전 과정을 로봇과 설비로 처리한다.
- 전용 면적은 약 1만 4,700평이며, AS/RS, 팔레타이징 로봇, 합포장 기술이 도입된다.
- 완전 자동화 센터는 2026년 7월 중순 이후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