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이 약을 집고, AI가 전화를 대신하는 시대가 다가왔어요. 이런 변화가 궁금한 친구나 가족에게 조용히 공유해도 좋아요.

실행하는 AI 시대, 로봇이 일상에 들어오다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2026년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서는 생성형 AI를 넘어서 실제 행동을 수행하는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가 주목받았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로봇이 물체를 집고 옮기거나, AI가 전화 상담과 예약 처리를 대신하는 등 '실행하는 AI'의 실제 적용 사례가 다수 공개됐다. 이는 단순한 정보 생성에서 벗어나 물리적 환경에서 작동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의 진화를 보여준다.
KB금융과 제논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시니어 케어 솔루션을 시연했으며, 오는 7월부터 실버타운에서 케어 로봇 '케비'의 기술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음AI는 4족 보행 로봇 '진도봇'을 포함한 다양한 피지컬 AI 로봇을 선보이며, 자율 판단 기반의 '월드 액션 모델'을 적용한 기술을 공개했다. 이들 로봇은 보안, 순찰, 물류,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계획이다.
야놀자는 음성 AI 에이전트 '텔라'와 이미지 생성 솔루션 '비커 AI'를 소개하며 여행 산업의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아이티센클로잇은 구글 클라우드와 협업해 기업용 AI 비디오 스튜디오와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를 시연했으며, 데이터 보안과 컴플라이언스를 중시하는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시했다. 이번 전시는 AI가 실제 산업과 일상에 깊숙이 들어오는 전환점을 보여준다.
주요 사실
- 2026년 5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AI EXPO KOREA 2026'이 개막했다.
- KB금융과 제논은 휴머노이드를 활용한 시니어 케어 솔루션을 시연했으며, 7월에 실버타운에 케어 로봇 '케비'를 도입할 예정이다.
- 마음AI는 4족 보행 로봇 '진도봇'과 소형 경비 로봇 '가드', 중형 순찰 로봇 '레인저', 대형 물류 로봇 '해치', 초경량 특수전 로봇 '밴가드'를 공개했다.
- 야놀자는 음성 AI 에이전트 '텔라'와 이미지 생성 솔루션 '비커 AI'를 소개하며 여행 산업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 아이티센클로잇은 구글 클라우드와 협업해 기업용 AI 비디오 스튜디오와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를 시연했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