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AI 기업 세 곳이 엔비디아의 핵심 생태계에 포함된 점, 이 흐름을 보는 동료와 함께 살펴볼 만해요.

엔비디아, 한국 AI 기업들 GTC 초청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글로벌 기술 행사 'GTC 타이베이'에 한국의 AI 및 딥테크 기업들이 공식 초청되며 국내 기술력의 글로벌 위상이 재확인됐다. 노타, 스카이인텔리전스, 폴라리스쉐어테크는 오는 30일 대만에서 열리는 '젯슨 파트너스 데이'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엔비디아의 엣지 AI 플랫폼 '젯슨'과의 기술 연동성, 디지털 트윈 기반 합성데이터 생성, AI와 블록체인의 융합 기술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핵심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노타는 AI 모델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와 비전언어모델 기반 분석 솔루션 '노타 비전 에이전트'를 젯슨 플랫폼에 최적화시켜 엣지 디바이스에서의 AI 구동 효율을 높이고 있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의 3D 생성형 AI 플랫폼 '비쓰리'를 통해 리테일 및 럭셔리 브랜드의 디지털 마케팅을 혁신 중이며, '리얼-투-시뮬레이션'과 '시뮬레이션-투-리얼' 기술을 통해 산업용 합성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다.
폴라리스쉐어테크는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식공유 블록체인 플랫폼에 고도화된 AI 기술을 접목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폴라리스오피스와 폴라리스AI와의 협력을 통해 문서 기반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업계는 엔비디아가 GPU 공급을 넘어 디지털 트윈과 피지컬 AI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있어 한국 기업들의 기술이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주요 사실
- 엔비디아는 2026년 5월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젯슨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한국의 노타, 스카이인텔리전스, 폴라리스쉐어테크를 공식 초청했다.
- 노타는 자사의 AI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와 '노타 비전 에이전트'를 엔비디아 젯슨 플랫폼에 최적화해 엣지 AI 구동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3D 생성형 AI 플랫폼 '비쓰리'를 개발했으며, 국내 유일의 공식 리테일 파트너 자격으로 초청받았다.
- 폴라리스쉐어테크는 2024년 5월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으며,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 업계 분석에 따르면, 이들 한국 기업의 기술은 엔비디아의 디지털 트윈 및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 전략과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