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사이드암 투수 박준영이 마운드 위에서 투구 동작을 취하고 있다. 배경은 창원NC파크 야구장.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사이드암 투수 박준영이 마운드 위에서 투구 동작을 취하고 있다. 배경은 창원NC파크 야구장.

육성선수 출신 최초의 데뷔전 선발승 기록은 관심 있는 야구 팬과 동료 선수들이 함께 살펴볼 만해요.

육성신화 박준영, 두 번째 선발 도전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한화 이글스의 사이드암 투수 박준영이 2026 KBO 리그 정규시즌에서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 나선다. 박준영은 지난 5월 10일 데뷔전에서 통합 우승팀 LG 트윈스를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따내며, KBO 역사상 육성선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데뷔전 선발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불펜으로 2경기에 나선 뒤, 5일의 휴식을 거쳐 27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다시 선발로 나선다. 상대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 투수로 내정했으며, 토다는 올 시즌 8경기에서 2승 5패 평균자책점 4.54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주요 사실

  • 한화 이글스 박준영은 2026년 5월 27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 박준영은 육성선수 출신으로는 KBO 사상 처음으로 데뷔전 선발승을 기록했으며, 그는 지난 5월 10일 LG전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했다.
  • 박준영은 청운대 졸업 후 한화에 육성선수로 입단했고, 퓨처스리그에서 7경기 4승 평균자책점 1.29의 성적을 거뒀다.
  • NC 다이노스의 선발 투수는 토다 나츠키로, 올 시즌 8경기 2승 5패 평균자책점 4.54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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