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드롱의 우승과 김도현의 성장은 당구를 보는 친구와 함께 살펴볼 만해요.

쿠드롱, 7년 만에 월드컵 정상 등극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벨기에의 당구 선수 프레드릭 쿠드롱이 2026년 5월 24일 베트남에서 열린 '호치민 3쿠션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7년 만에 세계 정상에 복귀했습니다. 결승전에서 베트남의 타이홍찌엠을 50-25로 제압한 쿠드롱은 개인 통산 22번째 3쿠션 월드컵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2018년 우승 후 PBA 투어에 참가하며 UMB 대회에서 이탈했지만, 2023-2024시즌 도중 복귀해 다시 정상에 올랐습니다. 16강에서 조명우, 8강에서 허정한, 4강에서 마르코 자네티를 차례로 꺾는 강력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국에서는 17세의 김도현이 8강에 진출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한국 최연소 본선 진출 기록을 새로 쓰며 당구계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고, 역대 세 번째로 최연소 본선 진출 기록도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8강에서 에디 멕스에게 패하며 4강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SOOP TV와 Ball TV, IB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다시보기와 하이라이트 영상은 SOOP의 당구 페이지에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SOOP은 국내외 당구 대회 중계와 'Road to UMB' 프로젝트를 통해 선수 육성과 산업 저변 확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실
-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이 2026년 5월 24일 호치민 3쿠션 월드컵 결승에서 타이홍찌엠을 꺾고 우승함
- 쿠드롱은 2018년 우승 후 7년 만에 다시 UMB 무대 정상에 복귀했으며, 통산 22번째 월드컵 우승을 기록함
- 김도현(17세)은 한국 최연소 3쿠션 월드컵 본선 진출 기록을 경신하고 8강에 진출했으나 에디 멕스에게 패함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