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량 둔화 속에서도 안정적 운영 기반을 유지한 두나무의 흐름, 관심 있는 투자자와 함께 살펴보면 좋아요.

두나무, 1분기 영업이익 880억원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연결 기준 매출은 2346억원, 영업이익은 88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5%, 영업이익은 78% 줄어든 수치다. 당기순이익도 6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감소했다.
이번 실적 감소는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디지털자산 시장 거래량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시장 전반의 활동 위축이 거래소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두나무는 거래량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두나무는 2012년 설립 이후 업비트와 증권플러스 등 다양한 금융 혁신 서비스를 통해 성장해왔다. 2024년 7월부터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이 시행되면서 법적 준수와 내부 시스템 정비에도 힘쓰고 있다. 외부감사 대상법인으로 지정되면서 2022년부터 정기 보고서 공시를 의무화하고 있다.
주요 사실
- 두나무는 2026년 1분기 매출 2346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5162억원) 대비 55% 감소했다.
-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80억원으로, 전년 동기(3963억원) 대비 78% 줄었다.
- 당기순이익은 6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감소한 수치다.
- 실적 감소는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디지털자산 거래량 감소 영향으로 분석된다.
- 두나무는 2024년 7월 시행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에 따라 법적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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