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라우어가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클럽하우스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에릭 라우어가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클럽하우스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라우어의 다저스 합류는 투수 재정비를 관심 있게 보는 동료와 함께 살펴볼 만해요.

다저스 유니폼 입은 라우어, 선발 등판 예고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LA 다저스가 최근 방출된 왼손 투수 에릭 라우어를 영입하며 로테이션 보강에 나섰다. 라우어는 2024년 KIA 타이거즈에서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한 뒤 미국 복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2025년 9승을 거두며 활약했지만 2026년 들어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며 방출됐다. 다저스는 라우어의 평균 구속 저하 문제를 분석하고 코칭 스태프와의 협업을 통해 회복을 도모할 계획이다. 브랜든 곰스 단장은 라우어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마크 프라이어 투수 코치와의 재회가 긍정적 요인이라고 밝혔다. 라우어는 오는 27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선발 등판할 예정이며, 이는 그가 오랫동안 원했던 역할이다.

주요 사실

  • 에릭 라우어는 2026년 5월 19일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 라우어는 2024년 KIA 타이거즈에서 7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했다.
  • 라우어는 2026년 토론토에서 8경기 1승 5패 평균자책점 6.69로 부진해 방출됐다.
  • 라우어는 5월 27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 브랜든 곰스 다저스 단장은 라우어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라우어는 마크 프라이어 투수 코치와 샌디에이고 시절 함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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