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각지에서 흥행 기록을 세우는 '군체'의 흐름, 영화 팬 친구와 함께 살펴볼 만해요.

K좀비 '군체', 아시아 박스오피스 휩쓸다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한국 좀비 영화 '군체'가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개봉 3일 만에 '파묘'를 제치고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고, 5월 30일 기준 약 1,580만 MYR의 수익을 기록하며 '부산행'에 이어 2위까지 진입했습니다. 필리핀에서도 개봉 5일 만에 약 6,850만 PHP를 달성하며 '부산행'에 이어 역대 2위에 등극했습니다.
대만과 싱가포르에서도 강세입니다. 대만은 5월 31일 기준 약 1억 1,500만 TWD의 수익을 올렸고, 싱가포르는 같은 날 기준 약 71만 5천 SGD를 기록하며 '파묘'를 넘어섰습니다. 홍콩에서는 개봉 첫날 140만 HKD를 기록해 2020년 '반도' 이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고, 5월 31일 기준 누적 640만 HKD를 달성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군체'는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며, 관객 수가 3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번 주 중 400만 관객 돌파가 예상됩니다. 이 같은 성과는 K좀비 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주요 사실
- ‘군체’는 말레이시아에서 개봉 3일 만에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고, 5월 30일 기준 약 1,580만 MYR 수익을 기록하며 ‘부산행’에 이어 2위까지 진입함
- 필리핀에서는 개봉 5일 만에 약 6,850만 PHP를 달성해 ‘부산행’에 이어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함
- 대만은 5월 31일 기준 약 1억 1,500만 TWD의 누적 수익을 기록 중이며, 싱가포르는 약 71만 5천 SGD로 ‘파묘’를 넘어섰음
- 홍콩에서는 개봉 첫날 140만 HKD로 2020년 ‘반도’ 이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움
- 국내에서는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며, 관객 수가 350만 명을 돌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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