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좀비 영화가 세계 무대에서 새로운 장르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 흐름이 궁금할 팬들끼리 가볍게 보내줘도 좋아요.

전지현·구교환 '군체', 124개국 동시 개봉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2026년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며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 속 봉쇄된 건물 안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다룬다. 기존 좀비 장르와 차별화된 '진화하는 지능을 가진 군체'라는 설정이 해외 평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제작사 쇼박스는 '군체'가 미국, 대만, 독일, 프랑스, 호주, 필리핀 등 전 세계 124개국에 수출됐다고 밝혔다. 대만 배급사 무비클라우드는 이 작품이 기존 좀비물과 다른 접근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고, 독일의 플레이온픽쳐스는 연상호 감독이 장르를 재창조했다고 극찬했다.
'군체'는 5월 21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대만과 말레이시아는 22일, 프랑스와 싱가포르, 필리핀은 27일, 호주와 뉴질랜드는 6월 11일, 북미는 8월 28일에 순차적으로 개봉할 예정이다. 칸영화제 상영은 5월 12일로 예정돼 있다.
주요 사실
-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2026년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 '군체'는 미국, 대만, 독일 등 전 세계 124개국에 수출됐다.
- 영화는 5월 21일 국내 개봉 후 대만·말레이시아(5월 22일), 프랑스·싱가포르·필리핀(5월 27일), 호주·뉴질랜드(6월 11일), 북미(8월 28일) 순차 개봉된다.
- 대만 배급사 무비클라우드는 '군체'를 '기존 좀비물과 다른 새로운 접근'이라고 평가했다.
- 독일 배급사 플레이온픽쳐스는 '연상호 감독이 좀비 장르를 새롭게 재창조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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