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 전통의 그랜저가 17인치 디스플레이로 실내를 완전히 바꾼 변화는, 자동차에 익숙한 친구와 함께 보면 더 흥미로워요.

40년 만에 과감해진 그랜저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현대자동차가 13일 '더 뉴 그랜저' 출시 행사를 열고 7세대 그랜저의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1986년 첫 출시 이후 40년 만에 가장 과감한 변화로 평가받는 이번 모델은 실내에 17인치 16:9 비율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완전히 새단장했습니다. 이 디스플레이는 현대차 최초로 '플레오스 커넥트' OS를 기반으로 하며, 유튜브, 네이버, 스포티파이 등 다양한 앱을 지원합니다.
외관에서는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와 MLA 방식 헤드램프로 날렵한 인상이 강화됐고,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뒤쪽 방향지시등 위치를 테일램프 아래로 올렸습니다. 실내에는 9.9인치 슬림 디스플레이와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추가되어 주행 정보 확인이 용이해졌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동급 최초로 2열 리클라이닝 시트와 통풍 시트가 적용됐고, 변속기에는 두 개의 모터가 장착되어 구동과 회생제동을 수행합니다. 가격은 가솔린 2.5 모델 기준 4185만 원부터 시작하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4864만 원부터입니다. 정차 중 유튜브 전체 화면 재생은 하이브리드 모델의 스테이 모드에서만 가능합니다.
주요 사실
- 현대차는 2026년 5월 13일 더 뉴 그랜저 출시 행사를 열고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 더 뉴 그랜저는 17인치 16:9 비율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40년 만에 가장 과감한 변화를 선보였다.
- 실내에는 9.9인치 슬림 디스플레이와 스마트 비전 루프가 추가됐고,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2열 리클라이닝 시트가 적용됐다.
- 더 뉴 그랜저는 가솔린 2.5, 가솔린 3.5, LPG 3.5,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등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 가격은 가솔린 2.5 모델 기준 4185만 원부터 시작하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4864만 원부터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