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기업의 북미 AI 인프라 공급 확대는 관심 있는 동료와 함께 보면 더 와닿아요.

가온전선, 美 AI데이터센터에 4조원 버스덕트 공급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기업의 AI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향후 5년간 총 4조 원 규모로, 국내 전선 및 전력기기 업계 사상 최대 수주입니다. 올해부터 시작해 2030년까지 매년 수십 곳의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를 납품할 예정이며, 초기 공급은 LS전선의 경북 구미 공장에서 이뤄집니다. 가온전선은 전주공장에 신규 생산설비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이번 계약은 단발성 수주가 아닌 장기 프레임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라 향후 공급 규모가 추가로 확대될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LS그룹은 가온전선과 LS에코에너지를 중심으로 한국, 북미, 베트남을 잇는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하고 있으며, 멕시코 생산법인도 핵심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LS전선은 지난해 빅테크 B사와의 대규모 계약에 이어 이번 수주까지 성사시키며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LS에코에너지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와 케이블을 공급하며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실
-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를 통해 미국 A사와 향후 5년간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
- 계약 규모는 연간 공급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누적 최대 4조 원 이상에 달한다.
- LS전선 경북 구미 공장에서 우선 공급하며, 전주공장에 신규 생산설비 구축을 검토 중이다.
- LS전선은 멕시코에 총 2300억 원을 투자해 북미 현지 생산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 LS에코에너지는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와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