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짓에서 시작된 연결이 새로운 창의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 흐름이 궁금할 친구나 동료에게 가볍게 보내줘도 좋아요.

AI 시대, '딴짓'이 경쟁력이다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인공지능이 반복적이고 분석적인 업무를 대체하면서, 인간만의 경쟁력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벤처스의 조여준 최고투자책임자는 인간의 창의와 평가 영역이 AI를 넘어서는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본업과 무관해 보이는 '딴짓'이 오히려 혁신의 원천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토머스 에디슨과 스티브 잡스의 사례를 들어,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경험이 오랜 시간 후에 가치를 발휘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다만 모든 딴짓이 유의미한 것은 아니며, 기록으로 남는 행동만이 자산이 된다고 덧붙입니다. 딴짓은 KPI에 반영되지 않고 이력서에도 쓰이지 않지만, 점처럼 흩어진 경험들이 모여 새로운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요 사실
- 조여준 더벤처스 CIO는 AI가 기억과 분석 영역은 대체했지만 평가와 창의 영역은 인간이 여전히 강하다고 말함
- 그는 인간의 창의 영역을 '자연산'으로 정의하고, 본업과 무관한 '딴짓'이 혁신의 원천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함
- 에디슨의 실험 노트와 잡스의 캘리그래피 경험은 딴짓이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언급됨
- 기록되지 않은 딴짓은 소음이지만, 기록된 딴짓은 자산이 된다고 설명함
- 면접에서 '실패할 줄 알면서도 끝까지 해본 일'이나 '업무 외 몰입 경험'을 묻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안함
- 회사가 메모 툴 지원, 회의 없는 시간 보장, 부서 간 교류 확대 등을 통해 딴짓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함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