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손흥민과 메시가 경기 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손흥민과 메시가 경기 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MLS 연봉 2위는 손흥민, 이 흐름을 보는 축구 팬과 같이 살펴볼 만해요.

손흥민, MLS 연봉 2위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손흥민이 올 시즌 1115만 달러(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으며 리그 내 두 번째로 높은 수입을 올리는 선수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현지 시간 5월 12일 BBC가 MLS 선수협회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으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2833만 달러(약 423억 원)에 이어 전체 2위입니다. MLS에서는 메시와 손흥민만이 연간 보장 연봉 1000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손흥민은 2023년 8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 FC에 합류하며 역대 MLS 최고 이적료인 2600만 달러(약 388억 원)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연봉은 그의 첫 정규시즌 성과와 글로벌 영향력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봉 산정 기준은 기본급, 계약금, 보장 보너스 등을 연평균으로 환산한 것이며, 개인 후원 계약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3위는 메시와 손흥민이 속한 팀 외 유일하게 1000만 달러를 넘는 연봉을 받는 로드리고 데 파울(인터 마이애미)으로, 968만 달러(약 145억 원)입니다. 손흥민의 높은 연봉은 아시아 출신 선수로서는 이례적인 수준이며, MLS 내에서도 상징적인 지위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실

  • 손흥민은 2026년 시즌 MLS에서 1115만2852달러(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다.
  • 리오넬 메시는 같은 시즌 2833만 달러(약 423억 원)로 MLS 최고 연봉자다.
  • MLS에서 1000만 달러 이상 보장 연봉을 받는 선수는 메시와 손흥민뿐이다.
  • 로드리고 데 파울(인터 마이애미)은 968만 달러(약 145억 원)로 3위다.
  • 손흥민은 2023년 8월 LA FC에 2600만 달러(약 388억 원) 이적료로 합류했다.
  • 연봉은 기본급, 계약금, 보장 보너스를 연평균으로 환산한 금액이며 개인 후원 계약은 포함되지 않는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