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트레이더가 모니터를 바라보는 모습. 화면에는 반도체 관련 주가 하락 그래프가 표시되어 있음.
뉴욕증시에서 트레이더가 모니터를 바라보는 모습. 화면에는 반도체 관련 주가 하락 그래프가 표시되어 있음.

반도체주 조정과 금리 상승 흐름은 투자 관심 있는 친구와 함께 보면 더 잘 와닿아요.

인플레 우려에 반도체주 급락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미국 뉴욕증시가 인플레 우려와 반도체주 매도세에 힘입어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3.8% 상승하며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에 시장은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했던 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 매도가 집중되며 나스닥 지수가 0.71% 하락했습니다. 퀄컴과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크게 떨어졌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3% 내렸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도 금리 상승 압력이 커졌습니다. 30년 만기 미국채 수익률이 5.03%까지 올라 5% 심리적 저항선을 다시 돌파했습니다. 이는 인플레 우려와 미국-이란 갈등 지속으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영향입니다. 국제유가도 배럴당 100달러를 웃도는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금리선물 시장은 12월까지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이상 오를 확률을 36%로 반영하며 전날보다 우려가 커졌습니다. 시장은 당분간 인플레와 금리 리스크에 민감하게 반응할 전망입니다.

주요 사실

  • 2026년 5월 12일,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지수는 전날 대비 0.71% 하락한 26,088.20에 마감함
  •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8% 상승해 2023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 기록함
  • 30년 만기 미국채 수익률이 5.03%까지 상승하며 일주일 만에 5% 선을 다시 돌파함
  • 퀄컴 주가는 11.46% 하락, 마이크론은 3.61% 하락함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이날 3% 하락함
  • 금리선물 시장은 12월까지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36%로 반영함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