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현의 솔직한 고백은 아이돌 시절을 보낸 팬이라면 공감할 만해요.

이지현, '원 모어 타임' 성공에 "집 한 채는 얻었을 뻔"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가수 이지현이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과거 그룹 쥬얼리에서 탈퇴한 결정을 뒤돌아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15세에 데뷔해 슈퍼스타 시절까지 인기를 누렸지만, 정작 그 시절엔 감흥도, 목표도 없었다고 고백했다. 돈을 벌어도 그 가치를 몰랐고, 기계처럼 살아가는 기분이었다고 설명했다.
결국 인기 절정기에 쥬얼리에서 나왔지만, MC 김용만이 '탈퇴 후 쥬얼리가 원 모어 타임으로 대박 났다'고 언급하자 이지현은 "헬기로 행사 다녔다더라. 그때 남아있을 걸"이라며 웃으며 후회를 털어놨다. 집 한 채는 얻었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현재는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며 목표 있는 삶을 살고 있다고 밝힌 이지현은, 과거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과거의 선택과 그 후 팀의 성공 사이에서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주요 사실
- 이지현은 15세에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 그는 인기 절정기인 '슈퍼스타' 활동 당시 쥬얼리에서 탈퇴했다.
- 이지현은 '원 모어 타임'이 성공하자 "집 한 채는 얻었을 뻔했다"고 후회를 드러냈다.
- 현재는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목표 있는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이 같은 발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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