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중단까지 이른 거짓말 논란은, 이 프로그램을 보는 친구와 함께 살펴볼 만해요.

이호선, 부부 거짓말에 상담 중단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상담가 이호선이 부부 참가자의 거짓말을 확인한 끝에 상담을 중단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방송에서 공개된 영상 속 남편은 신혼 초 외도를 시인했고, 그 이유로 임신 중인 아내와 부부관계를 하지 못했다고 밝혀 현장을 경악하게 했다. 이후 아내가 아이들에게 부부 싸움 영상을 찍어달라고 부탁한 사실과, 남편을 향한 아이들의 충격적 발언이 이어지며 분위기는 더 얼어붙었다.
제작진은 아내 측 영상에서 남편의 '진짜 문제점'이 밝혀진다며 궁금증을 자극했고, 결국 남편이 아내와 미리 말을 맞췄다는 정황까지 드러났다. 이에 이호선은 "지금 저를 기만하는 겁니까? 그냥 돌아가세요"라며 상담을 즉각 중단했다.
이번 사건은 예능 프로그램 내에서 전문가가 윤리적 경계를 강조하며 퇴장한 드문 사례로, 제작진의 후속 대응과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은 2026년 5월 14일 밤 10시 30분에 전파를 탔다.
주요 사실
- 2026년 5월 14일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상담가 이호선이 부부 참가자의 거짓말을 확인하고 상담을 중단했다.
- 남편은 신혼 초 채팅 앱을 통해 외도를 했으며, 그 이유로 임신 중인 아내와 부부관계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아내가 아이들에게 부부 싸움 영상을 찍어달라고 부탁한 사실이 드러났고, 남편이 아내와 미리 말을 맞췄다는 정황도 확인됐다.
- 이호선은 "지금 저를 기만하는 겁니까? 그냥 돌아가세요"라며 상담을 즉각 중단했다.
- 서장훈은 아이들의 발언을 듣고 영상 재생을 중단했고, 박하선은 남편의 문제를 '역대급 중의 역대급'이라고 평가했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