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변우석이 화재 속에서 서로를 지키는 장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변우석이 화재 속에서 서로를 지키는 장면

군주제 폐지 선언까지 이른 두 사람의 흐름은 드라마 팬과 함께 보면 더 와닿아요.

아이유♥변우석, 목숨 건 사랑이 시청률 깼다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시청률과 이야기 양면에서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15일 방송된 11회는 전국 기준 13.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웠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6.3%까지 치솟았고,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극 중 아이유가 연기하는 성희주와 변우석의 이안대군은 화재 속에서 목숨을 걸고 서로를 지키며 관계가 깊어졌다. 이안대군은 즉위 후 군주제 폐지를 천명하며 정치적 갈등을 예고했고, 민정우 총리와의 대립이 본격화됐다. 윤이랑은 아버지 윤성원이 사고 배후임을 자각하고 처벌을 청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성희주는 화재 직전 이안대군이 민정우의 연락을 받고 편전에 갔다는 점을 의심하며 민정우와 직접 대면했다. 그는 '왕실은 영원할 수 없다'며 군주제 폐지를 선언했고, 민정우는 국무회의에서 반대를 선언하며 갈등이 고조됐다. 성희주는 민정우에게 '우리가 적이 될 수도 있겠네'라며 경고를 보내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16일 오후 9시 40분에 최종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이안대군의 즉위와 군주제 폐지 계획이 어떻게 그려질지, 그리고 성희주와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는 로맨스와 정치, 충성과 배신을 아우르며 현실적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주요 사실

  • 2026년 5월 15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전국 시청률 13.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함
  • 분당 최고 시청률은 16.3%까지 치솟았고,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함
  • 이안대군(변우석)은 화재 후 즉위하며 '군주제 폐지'를 선언하고, 민정우 국무총리와 갈등을 시작함
  • 성희주(아이유)는 민정우를 직접 찾아가 '우리가 적이 될 수도 있겠네'라며 대립을 예고함
  • 윤이랑(공승연)은 아버지 윤성원의 죄를 고백하며 처벌을 청함
  • 드라마 최종회는 2026년 5월 1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됨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