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코스 위에서 스윙하는 주수빈의 모습과 우승한 넬리 코르다의 시상 장면이 담긴 일러스트.
골프 코스 위에서 스윙하는 주수빈의 모습과 우승한 넬리 코르다의 시상 장면이 담긴 일러스트.

주수빈이 LPGA 대회에서 다시 한번 톱10의 존재감을 드러냈어요. 골프 팬이나 지인과 조용히 공유하기 좋은 소식이에요.

주수빈, LPGA 마야오픈 8위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한국 여자프로골프 선수 주수빈이 2026년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오픈에서 8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주수빈은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두 번째로 톱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2023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는 행보다. 주수빈의 개인 최고 성적은 2023년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6위다.

대회 우승은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가 차지했다. 코르다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을 확정지었으며, 이번 시즌에만 세 번째 우승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아르삐차야 유볼(태국)이 13언더파로 2위에 올랐으나 역부족이었다. 한국 선수들 중에는 강민지가 공동 9위, 임진희가 공동 13위, 황유민이 공동 20위에 올랐다.

주요 사실

  • 주수빈은 2026년 5월 4일 리비에라 마야오픈에서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로 8위를 기록했다.
  • 이번 성적으로 주수빈은 LPGA 투어 개인 통산 두 번째 톱10 진입을 달성했다.
  • 대회 우승은 넬리 코르다가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차지했으며, 이번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 한국 선수 중 강민지는 공동 9위, 임진희는 공동 13위, 황유민은 공동 20위에 올랐다.
  • 주수빈의 개인 최고 성적은 2023년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6위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