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이 클래리티법 통과 후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한 알트코인 네트워크인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 캔턴네트워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일러스트.
그레이스케일이 클래리티법 통과 후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한 알트코인 네트워크인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 캔턴네트워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일러스트.

클래리티법이 통과되면 기관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커져, 이 흐름을 보는 투자자와 함께 살펴볼 만해요.

그레이스케일, 클래리티법 수혜 알트코인 4종 지목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미국의 클래리티법 통과 가능성에 따라 기관 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알트코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 캔턴네트워크를 핵심 수혜 후보로 지목했다. 이들은 각각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생태계와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기관 전용 프라이버시 네트워크로서의 실용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클래리티법은 암호화폐 감독 권한을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 분할해 규제 명확성을 높이려는 법안으로,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한 상태다. 최종 통과를 위해서는 상원 본회의에서 60표 이상이 필요해 민주당 의원들의 지지 여부가 변수다.

특히 캔턴네트워크는 JP모건, HSBC, 비자, DTCC 등 주요 금융기관이 검증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하루 3500억 달러 규모의 결제 처리와 6조 달러가 넘는 토큰화 자산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실제 금융 인프라에 통합된 점이 차별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주요 사실

  • 그레이스케일은 클래리티법 통과 시 수혜 가능성이 큰 알트코인으로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 캔턴네트워크를 지목했다.
  • 클래리티법은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를 15대 9로 통과했으며, 상원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다.
  • 캔턴네트워크는 JP모건, HSBC, 비자가 검증자로 참여하는 프라이버시 중심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 캔턴네트워크는 하루 3500억 달러 결제 처리와 6조 달러가 넘는 토큰화 자산 운영을 진행 중이다.
  • 그레이스케일은 아발란체, 베이스, 아비트럼 등도 새 규제 체계 수혜 가능성이 있는 알트코인으로 언급했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